소통인성교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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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된 집안 "인성"을 망친다.

인성교육의 시작은 가정인데 집안엣 잘목 가르친 인성교육이 미래를 망칠 수 있다.

교사 10명 중 8명은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 등 `더불어 사는 능력`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교육과학기술부가 76~26일 전국 500개 학교의 학생, 교사, 학부모 57902명을 상대로 실시한 인성교육 실태조사에서 학생의 53.7%, 학부모의 64.2%는 학생의 더불어 사는 능력이 낮다고 답했다고 3일 밝혔다.

   

최근 학교폭력과 집단따돌림 등 문제와 함께 사회적 외톨이의 흉악범죄가 잦아진 가운데 발표된 결과여서 주목된다.

   

인성교육에 대한 인식은 교사가 가장 비관적이었다. 학교 인성교육 실태에 교사의 31.9%만 만족해 학생(60.8%), 학부모(53.7%)와 격차가 컸다. 학생들의 소통능력, 봉사정신, 배려, 갈등관리능력도 학생과 학부모는 80~90%가 긍정한 반면 교사는 30~40%에 그쳤다.

   

학생들 인성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1순위 요소도 극명하게 갈렸다.

학생은 성적 위주 학교 교육(33.4%), 폭력적인 또래문화(25.2%),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관(13.0%)을 꼽았고 학부모는 성적 위주 학교 교육 작성하기 목록